공간명 |
서울 씨티 갤러리
Seoul C·T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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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성격 |
상업화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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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년도 |
2009 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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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주체 및 대표자 |
김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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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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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취지 및 운영방향 |
Seoul C∙T Gallery(서울 씨티 갤러리)는 독일 galerie klose(갤러리 클로즈)의 직영 갤러리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현대 유러피안 작가들을 국내에 소개하는 동시에, 한국 작가들의 기획 전시를 통하여 국내와 해외의 미술 소통을 꾀하고 있다. Seoul C∙T Gallery는 독일 현지의 갤러리 이름(galerie klose)을 사용하지 않고 ASIA시장을 겨냥하여 Seoul C∙T(Contemporary Tomorrow)Gallery란 상호를 사용하면서 ASIA미술의 비젼을 한국 서울에 두었다.
Galerie Klose는 1986년 독일의 Essen에서 갤러리를 오픈 한 이래 독일의 신표현주의 작가들의 작품을 위주로 한 전시를 지속적으로 기획해왔으며, Gottfried Helnwein, Rudolf Housner, Luciano Catelli, Max Uhlig 등 거장과 Peter Handel, Ramon Lombarte를 비롯한 여러 중견 작가와 젊은 신진 작가들을 구성하여 European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인터내셔널 갤러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7년과 2008년에는 KIAF(Korea International Art Festival)에 참여하면서 한국에 새로운 컨셉의 갤러리를 서울 청담동에 오픈 하였다. 2009년 KIAF에도 참여하여 2007, 2008년에 이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Seoul C∙T Gallery는 복합 라운지 공간을 활용한 미술 담론의 장을 형성하고 장기적인 시각으로 세계 미술과 소통하며 한국 미술의 발전을 도모, 그 역할과 의무를 다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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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
| 월요일~토요일 : 오후 12시~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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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공휴일 : 휴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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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시설 및 규모 |
| 설 명 |
| 갤러리와 와인 라운지의 복합 문화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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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
| 2010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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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morable Images To See Again Exhibition 2010(다시 만나고 싶은 이미지 전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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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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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ropean 5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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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보이스 찾아가기_Joseph Beuys & Yongnam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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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ropean 9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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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lence & Arrogance_강용면, 조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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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1st Petie Exhibition _Let’s be hap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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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135-100 서울 강남구 청담동 125-24 화수목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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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
+82(0)2-3442-4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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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 |
+82(0)2-3442-4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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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info@seoulctgaller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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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http://www.seoulctgall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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